미니맥스 개미 VS 외국인 VS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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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맥스 기관, 개미, 외국인 이란?

주식, 선물, 미니맥스 시장에서 기관, 개미, 외국인 등의 별칭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렇다면 해당하는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떻게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개미, 쉽지않은 게임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를 부르는 별칭으로 “개미”라는 말이 있습니다. 덩치는 작지만, 수가 많은 개미를 닮았다고 해서 붙은 별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통 적은 자본으로 주식 시장에서 매수와 매도를 하는 개인 투자자를 부르는 말입니다.

자본 뿐만 아니라 개미들은 정보력에서도 한계가 있습니다. 개인들이 접근하기 힘든 정보는 증권사,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미 모두가 알고있는 정보들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미 투자자

기관·외국인, 덩치 큰형들

개미 투자자들과 반대로 투자하는 모든 기관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개인 투자자보다 자본의 규모도 크고 접하는 투자 정보의 질과 양도 많에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은 투자만 전문적으로 행하는 주체들이며 대규모 자금을 굴리고 있습니다. 법인 형태의 투자자들을 말하며 사람 즉 개인이 아닌 회사를 말합니다. 은행, 증권사, 보험사, 국민연금과 같은 곳이 기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은행의 경우를 예로 들어본다면 크게 두 가지 정도로 수익을 창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대출을 통한 이자 회수
  • 예치된 현금을 통해 투자하여 수익을 창출

우리가 통장에 돈을 예치하면 그 일부를 주식해 투자하여 돈을 불립니다. 예금자가 맡긴 원금과 이자를 제외한 나머지 수익을 모두 이익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국내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이들을 모두 외국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안에는 법인과 개인이 함께 있습니다. 하지만 법인의 크기가 워낙 크기때문에 보통 외국은 해외 투자기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 비율은 코스피 기준으로 35%~39% 수준입니다.

기관과 외국인에 주목

기관과 외국인에 주목하자

같은 종목을 두고 개인, 기관, 외국인 모두 다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개인이 대량 매수할 때는 외국인이 매도하기도 하고 다양한 경우의 수로 움직입니다.

개인 투자자 분들께서는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의 행보를 잘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어떤 주가로 향할것인지 판단하는데 좋은 지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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